장기적인 경기침체 및 대형 유통매장들의 골목상권 진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역특색이 반영된 「지역골목경제 융•복합 골목상권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 18개 사업을 공모 최종 8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에는 지역경제 공동체적 사업방식을 통한 골목상권 자생역량 제고 및 지속 가능한 골목경제 활성화를 목표로진행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영등’은 마을 구릉이 길게 뻗어있는 등성이라는 ‘긴등’을 영등동이라고 표현한데서 유래합니다. 도시 기반 시설구축으로 시가지가 형성된 이후 아파트단지의 집중과 학군 형성, 생활 편의시설의 확충 등으로 줄곧 익산시의 중심지로, 전국 제일의 상권으로 성장했습니다. 이후 도심 시설의 분리와 인구감소, 코로나19의 여파로 상권이 하락세를 걷고 있는 상황에서 상권르네상스사업으로 미래 스마트상권으로 거듭나는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백제단길'은 개성이 넘치는 볼거리, 다양한 먹거리를 풍부하게 증길 수 있는 문화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만든 명칭으로, 백제단길 내부에 있는 '국제시장'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나누어 거리에 색깔을 칠해서 외부인들도 쉽게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전통과 트랜드가 융화되어 있습니다.
영등백제상권 소개
영등백제상권 중 백제상권의 길은 동,서,남,북으로 나누어 여러 상가가 위치해 있으며, 각 길마다 새로운 문화를 만나보세요.